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원월드, 엣지, 탑오브더락, 써밋을 3개월간 직접 방문한 뒤 매긴 개인 순위입니다. 1위 엠파이어스테이트는 일몰 시간대 입장이 핵심으로, 지정 시간에 맞춰 가야 하고 한인타운 인근에서 맨해튼 중심부가 트인 전망을 보여주며 상대적으로 한산했다고 합니다. 2위 원월드는 낮보다 밤 방문이 훨씬 나았고 브루클린 브릿지·맨해튼 브릿지·자유의 여신상이 함께 보이는 야경이 인지도에 비해 인상적이었다고 전합니다. 3위 엣지는 실외 관람 방식이라 풍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던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4위 탑오브더락은 세 차례 모두 밤에 갔는데 매번 인파가 많아 1열은 이미 자리가 차 있었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전망은 좋았지만 혼잡함이 아쉬웠다고 합니다(더 빔 자리 추천). 5위 써밋은 낮에는 아이들을 포함해 붐비고 액티비티 대비 전망 임팩트가 크지 않았던 반면, 밤에는 한산하고 더 좋았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전망대 입장권은 앳홈트립에서 구매했고 픽팩스 이용 시 할인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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