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7박 8일 여행에서 캐리어를 꽉 채웠다가 실제로는 필요 없었던 짐과 꼭 필요했던 짐을 나눠 정리한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뉴욕에서는 하루 2만 보 이상 걷게 돼 굽 있는 신발보다 운동화가 낫고, 비상약은 최소한만 챙기면 충분했으며, 전기포트나 돗자리는 숙소·라운지 대여로 대체 가능했다고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반면 일교차에 대비한 바람막이, 일회용 수건, 지퍼팩, 멀티탭은 실제로 유용했다고 합니다. 짐 부피를 줄이고 싶은 뉴욕 여행 예정자에게 참고가 될 만한 준비물 후기이며, 숙소별 비품 제공 여부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