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우편으로 받은 미국 코스트코의 4~5월 한 달가량 할인 전단지를 공유하며, 초콜릿 등 먹거리와 의약품 위주로 살펴볼 만하다는 개인적인 견해를 덧붙입니다. 노트북 등 전자제품은 가격 경쟁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한국 코스트코 회원증으로 매장 입장과 구매가 가능하지만, 멜라토닌 등 일부 의약품은 한국 반입이 금지되어 있고, 알래스카·하와이·푸에르토리코 지점은 표기 가격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할인 품목과 가격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코스트코 방문을 앞둔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