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항공편 타게 된 뉴욕행 에어캐나다 후기
핵심요약
뉴욕행 에어캐나다 토론토(YYZ) 경유편은 지연 시 대체항공편이 부실해 하루 늦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2월 이코노미 98만원, 출발 당일 아침 6시에 지연 통보
- 경유 1시간30분이라 조금만 밀려도 원래 경유 사실상 불가
- 처음 안내는 토론토→워싱턴 2회 경유로 하루 늦게 뉴욕 도착
- '다른 옵션 보기' 버튼 누르면 아시아나·대한항공 직항 재예약 가능
- 지연 보상 기준 미해당, 숙박·교통비 별도 보상 없음
자주 묻는 질문
1.에어캐나다 토론토 경유 뉴욕행이 지연되면 어떻게 되나요?
출발 당일 새벽에 지연 통보를 받을 수 있고, 경유 시간이 1시간30분뿐이라 조금만 밀려도 원래 경유편을 놓쳐 대체항공편으로 전환됩니다. 글쓴이는 저녁 8시 출발편을 그날 아침 6시에 지연 통보받았고, 처음 안내된 대체편은 토론토→워싱턴 2회 경유로 하루 늦게 뉴욕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에어캐나다 대체항공편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바꾸나요?
대체편 컨펌 버튼 아래 잘 안 보이는 '다른 옵션 보기'를 누르면 다른 대체항공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 버튼으로 다음날 출발하는 아시아나·대한항공 직항을 찾아 재예약했으며, 좋은 대체편은 자리가 한정적이라 당일 새벽에 빨리 확인해 선점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3.항공편 지연으로 날린 숙박비·교통비는 보상받을 수 있나요?
에어캐나다는 보상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하루 늦게 도착하면서 미리 예약한 호텔과 교통편 비용을 모두 날렸지만 별도 보상은 받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월 기준 이코노미 98만원 예매가(카페에서 60만원대 목격담도 언급됨) · 경유 시간 1시간30분 스케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경유 시간 여유 없이 당일 일정에 맞춰야 하거나 하루 지연을 감당할 수 없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교통
- 작성일
- 2026-03-0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6-03-04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350 · 댓글 3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