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렌트할 때 앞면만 영어인 기본 국내 운전면허증(영문면허증)을 그대로 인정하는 주 목록을 정리한 글입니다. 매사추세츠, 메인, 애리조나, 뉴욕, 코네티컷, 노스캐롤라이나, 일리노이, 아이오와, 오하이오, 켄터키, 미네소타, 미주리, 위스콘신, 네브래스카,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미시간주가 해당되며,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의 2025년 6월 기준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반면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처럼 여행객이 많이 찾는 주는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국제면허증은 유효기간이 1년이며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이 필요하다는 점도 글쓴이의 경험으로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