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JFK-맨해튼 이동을 에어트레인+LIRR 조합으로 다녀온 개인 경험담입니다. 숙소에서 그랜드센트럴역까지 도보 15~20분(펜역보다 2분 덜 걸림), 그랜드센트럴에서 LIRR로 자메이카역까지 이동한 뒤 에어트레인으로 JFK까지 가는 경로를 왕복 모두 이용했다고 밝힙니다. 28인치 캐리어를 끌고 혼자 이동했지만 엘리베이터가 잘 갖춰져 있어 계단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없었고, 한 번은 엘리베이터를 못 찾아 헤맬 때 지나가던 뉴요커가 길을 알려줬다는 경험도 곁들입니다. 결제 방법도 구체적으로 남겼는데, LIRR은 '트레인타임' 앱을 설치해 결제했고 에어트레인은 지하철 옴니 시스템에서 쓰던 카드로 공항 입장·퇴장 시 모두 탭 결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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