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루체크인 후기입니다!

스루체크인(분리발권 항공권 간 짐/체크인 연계)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뉴욕(델타)-애틀랜타(델타/대한 공동운항)-한국 구간을 각각 따로 결제했고, 국내선 지연을 우려해 경유시간을 길게 잡았지만 오히려 레이오버가 너무 길다는 이유로 뉴왁 공항 카운터에서 스루체크인이 거부되어 애틀랜타에서 10시간을 대기했다고 밝힙니다. 이는 개인 사례이며 항공사·공항·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방문(발권) 전 항공사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분리발권으로 경유편을 예약할 때 경유시간을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지 고민인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후기입니다.

주제
항공·공항
작성일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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