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테니스 팬위크 기간(8월 18일~23일)에 무료로 선수 연습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그라운드 코트뿐 아니라 아서 애시 스타디움,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그랜드 스탠드까지 입장할 수 있고, 예선전이 열리는 4~17번 코트 관람, 어드밴티지 아레나의 인터랙티브 게임, 파운틴 플라자 공연과 푸드 팝업 부스, 스폰서 부스 체험 등 경기 외 즐길거리도 함께 언급합니다. 구체적인 동선은 글쓴이 개인 계획입니다.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매년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US오픈 시즌에 뉴욕을 방문하는 테니스 팬에게 무료 관람 팁으로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