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트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식재료를 항목별로 정리한 개인 경험 글입니다. 소고기와 새우살이 가격 대비 맛있었고, 초대받은 자리에서 먹은 스테이크와 옥수수도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비싼 망고·체리가 저렴한데, 체리는 할인 시 약 1kg 한 봉지에 6천원 선이었고 수박은 크기는 작아도 한 통에 만원 미만이었으며 사과·바나나도 값이 싸고 블랙베리·라즈베리·블루베리도 생과일로 구매 가능했다고 설명합니다. 마트마다 파는 로티세리(전기구이) 통닭은 통통하고 촉촉한데 한 마리에 만원 정도였고, 파스타면은 한 박스(4~5인분 분량)에 2천원이 채 안 되며 소스도 저렴해 양파를 넣어 한 끼를 만들어 먹었다고 전합니다. 글쓴이는 외식비 대신 식료품 구매로 식비를 아끼면서도 미국 현지 식재료를 경험해보려 한 것으로, 다른 이들이 사 먹은 저렴한 품목을 댓글로 공유해달라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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