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2만원 이하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곳들을 모은 글입니다. Los Tacos는 타코 한 개 4.5달러 정도로 2~3개면 배부르며 치킨·포크 타코를 추천하고, 웬디스는 5달러짜리 비기백 세트(작은 버거+콜라+너겟+감자튀김)가 괜찮다고 합니다. 치폴레는 보울이나 브리또에 고기와 채소를 골라 담는 방식으로 13달러 정도면 둘이 먹을 양이 나오며, 브루클린에는 비슷한 멕시칸 음식점 Qdoba 지점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팬더 익스프레스도 밥·면 하나에 반찬 3개를 골라 13달러 선으로 둘이 먹을 수 있고, 모마 앞 Halal Guys는 밥에 고기를 얹어주는 방식으로 12달러에 둘이 나눠 먹을 양이며, 록펠러 옆 Adel's Famous 푸드트럭은 비슷한 메뉴로 대기줄이 더 길고 저녁에만 연다고 합니다. 그 외 에사 베이글의 클래식 베이글버거, 타임스퀘어 근처 1달러 피자, 조각당 5달러 안팎의 조각피자(L'Industry Pizzeria는 웨이팅 있음)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글쓴이의 개인적인 방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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