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레스토랑위크가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됩니다. 참여 레스토랑들은 이 기간 동안 30달러, 45달러, 60달러대의 별도 코스 메뉴판을 운영하는데, 2코스로 구성된 곳도 있고 스테이크나 디저트 같은 인기 메뉴에는 추가 요금이 붙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평소 가격과 큰 차이가 없는 레스토랑도 있어 무조건 저렴한 건 아니라고 짚으면서도, 뉴욕의 이런 문화 자체를 경험해볼 가치는 있다는 개인적인 의견을 남깁니다. 지난 레스토랑위크 때 방문한 비크만 호텔 레스토랑에 대해서는 천장까지 뚫린 인테리어와 맛, 넉넉한 양에 만족했다고 전합니다. 글쓴이는 7월 말~8월 초 방문을 앞두고 이번 시즌에 갈 만한 곳을 찾는 중이며, 참여 레스토랑 목록은 뉴욕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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