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7세, 5세 아이 둘을 데리고 일주일간 다녀온 여행기로, 예약 없이 즉흥적으로 움직인 경험담입니다. 슬라임카페(sloomoo)와 아이스크림카페 등은 현장에서 바로 방문하면 가격이 두 배로 뛰어, 4인 기준 200불 이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자유의여신상 크라운 입장은 한 달 전에 예약을 시도했으나 이미 매진이었고, 다른 후기를 참고하면 3~4개월 전 예약이 필요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호텔·항공편·택시(도깨비택시)만 정해두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다녔다는 후기이며, 아이 동반으로 인기 액티비티를 계획한다면 슬라임카페류는 최소 당일 예약, 자유의여신상 크라운은 몇 달 전 예약이 필요하다는 점이 핵심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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