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행자가 뉴욕에 12일간 다녀오면서 정리한 개인 경험 기반 팁 모음입니다. 헬스키친의 Pod Times Square 숙소를 40만원 이하·핸드샤워기·추가 서비스비 없음 조건으로 골랐고, 도보 4분 거리에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이 있어 우드버리 아울렛 셔틀, 뉴저지행, 공항 셔틀, 지하철까지 한 번에 연결된다고 소개합니다. 공항-맨해튼 이동은 저녁 도착 시 한인 셔틀(앳폼트립 픽패스), 낮 도착 시 우버 셔틀(약 $25, 50분, 단 캐리어 2개 이상이면 탑승 불가)을 추천하고, 지하철은 캐리어 이동이 번거로워 비추천이라고 밝힙니다. 5월 말~6월 초 방문에도 절반 이상 비가 왔다며 긴팔을 챙기고 아침 하늘 보고 일정을 정하라고 조언하며, 허드슨 리버 파크·브루클린 브릿지·센트럴파크를 도는 아침 러닝을 강력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뉴욕-보스턴 암트랙 탑승 시 좌석 방향(뉴욕행은 정방향 오른쪽·역방향 왼쪽, 보스턴행은 반대)을 맞추면 스카이라인 일출·야경을 볼 수 있다는 팁도 담았습니다. 날씨나 셔틀 요금·프로모션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 참고 시 유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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