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뉴욕 그렇지만 이젠 출장으로만 가려구요... (feat. 힐튼 미드타운)

뉴욕 출장 겸 휴가로 힐튼 미드타운에 묵은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5월 말 골드 등급 업그레이드로 더블 베드 코너뷰를 받았고, 프론트데스크에 한국인 직원이 있어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리조트피 35불에 골드 크레딧 36불이 더해져 매일 71불을 소진해야 했는데, 마땅한 사용처가 없어 1층 편의점에서만 썼다고 밝힙니다. 호텔 위치는 MOMA에서 한 블록, 오피스 지역이라 타임스퀘어 주변보다 정돈된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장단점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룸레잇이 비싸 서드파티 확인이 필요하고, 골드 등급 이상은 전용 체크인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문이 급하게 닫히는 편이고, 슬리퍼·생수는 요청해야 제공됩니다. 체크아웃 전 디파짓 보증금이 빠르게 환급됐다는 점도 언급합니다(메리어트는 10일 넘게 지연). JFK 입국 심사는 한 시간 넘게 걸렸고, 오렌지 한인택시로 맨해튼까지 이동했다고 합니다. 이후 옮긴 힐튼 타임스퀘어는 주변 환경과 룸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같은 브랜드라도 지점별 체감이 크게 달랐던 개인 경험으로 적었습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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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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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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