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가서 너무 만족한 것들~

접이식 바가지와 가습마스크 등 미국 여행 시 실제로 유용했던 소지품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다이소에서 산 접이식 바가지를 고정식 샤워기 숙소에서 물을 끼얹는 용도와 빨래 헹굼에 요긴하게 썼다고 개인 경험을 전하며, 비행기·기차·건조한 숙소에서 코와 목을 보호하기 위해 가습마스크를 애용했다고 밝힙니다. 곁들여 방문일 2025년 2월 기준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본 석양과 야경 후기도 짧게 담겨 있습니다. 고정식 샤워기가 있는 숙소를 이용하거나 건조한 환경에서 비염 등이 걱정되는 여행자, 챙길 짐 목록을 고민하는 분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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