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3/22, 3/26, 3/29 LAX행과 3/23 SFO행 스케줄을 변경했다는 공지가 항공사 공홈과 여행사 정보포털에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형식상 스케줄 변경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결항이며, 특정 날짜 항공편을 없애고 승객을 다음날 편에 몰아 합치는 방식이라고 분석합니다. 이는 보유 항공기 6대 중 일부가 부품 수급 문제로 정비 불가 상태인 반면 노선은 계속 늘려온 데 따른 구조적 문제이며, 추가 도입 예정인 항공기 인도도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듭니다. 항공사의 노선 증편 계획과 향후 전망(인수합병설 포함)에 대한 글쓴이 개인 견해도 담겨 있어, 해당 날짜 에어프레미아 LAX·SFO 항공편 예약자나 항공사 운항 안정성이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