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른과 더 으른(부모님)이랑 여행계획짤땐 휴식시간이 관건!

휴식 시간을 고려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미국 여행 일정을 짤 때의 팁을 담은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40대 초반의 본인과 70대에 가까운 어머니와 함께 뉴저지·뉴욕을 여행했는데, 렌트카로 다닌 뉴저지에서는 종일 일정도 무리 없었지만 뉴욕에서는 오후 3~4시쯤 어머니가 졸음을 느껴 알라딘 공연도 제대로 못 보셨다고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이에 따라 관광 중심부에 숙소를 잡아 중간에 들어가 두 시간 정도 낮잠을 잘 수 있게 일정을 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여행 일정을 계획 중인 사람에게 실질적인 참고가 될 후기입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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