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여행 꿀팁/느낀점/에피소드 대방출 (내용 많음 주의)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그랜드써클·샌디에고를 도는 서부 여행에서 겪은 실전 팁과 주의사항을 모았습니다.
- 오쇼는 공홈 예약 기준 3명 70만원선, 2층 가운데 자리 추천
- 홀스슈밴드 주차비 약 10불, 주차장서 편도 1km 도보
- 브라이스캐니언 비지터센터는 16:30 마감, 레인저 프로그램 시간 유의
- 그랜드써클 렌트카는 반자율주행(크루즈모드) 되는 차종 강력 추천
- 씨월드는 앱으로 당일 공연 스케줄 확인 가능, 라커 있어 편리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오쇼(O) 예약할 만한가요?
이번 여행 통틀어 최고로 꼽을 만큼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공홈 예약 기준 3명에 70만원선이며 2층 가운데 자리를 추천합니다. 글쓴이는 이 쇼를 여행 중 1위로 꼽았습니다.
2.그랜드써클 여행 시 렌트카는 어떤 차를 골라야 하나요?
반자율주행(크루즈모드)이 되는 차량을 강력 추천합니다. 허츠 풀사이즈로 배정되는 닛산 알티마·쉐보레 말리부는 크루즈모드만 있고 반자율주행은 없습니다. 1800km를 직접 운전했고, 인터넷이 끊기는 구간이 많아 오프라인 지도와 음악을 미리 받아둘 것을 권했습니다.
3.샌디에고 씨월드와 동물원을 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
둘 다 보면 올드타운이나 발보아공원까지 볼 체력은 남지 않습니다. 씨월드만 즐기는 데도 약 6시간이 걸렸습니다. 씨월드·동물원 티켓은 패스 대신 클룩·마이리얼트립으로 개별 결제했고, 근처 필즈바베큐를 가족 원픽 식당으로 꼽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오쇼 공홈 예약가 3명 70만원선 · 자이언캐니언 애뉴얼패스 80불 · 홀스슈밴드 주차비 약 10불 · 브라이스캐니언 비지터센터 운영시간 16:30 마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그랜드써클을 도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5-02-0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2-0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1,923 · 댓글 22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