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박 미국 서부여행 후기(팁 위주) ///두서없음, 스크롤 주의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그랜드써클-샌디에고-LA 15박 서부여행에서 겪은 실전 팁을 도시별로 정리한 글입니다.
- 라스베가스 오쇼는 2층 가운데 자리 추천, 3명 기준 70만원선
- 자이언캐니언 입구 차량 대기 1시간, 브라이스캐니언 비지터센터는 16:30 마감
- 그랜드써클 이동은 반자율주행 렌터카 강력 추천, 오프라인 지도 필수
- 샌디에고 씨월드·동물원 모두 만족, 기린 먹이주기(유료) 체험 추천
- LA 그리피스파크 2시간 주차 $20, 파머스마켓 팜파스그릴이 가성비 최고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오쇼(O Show)는 볼만한가요?
이번 여행에서 최고로 꼽을 만큼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2층 가운데 자리, 3명 기준 70만원선이었습니다. 밤의 라스베가스는 인파가 많아도 위험한 느낌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2.그랜드써클(자이언캐니언·브라이스캐니언 등) 여행 시 렌터카는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반자율주행 기능이 있는 차량을 강력 추천합니다. 허츠 풀사이즈로 렌트했지만 알티마·말리부라 반자율주행이 없어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구간이 많아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야 하고, 극심한 건조 추위로 차에 둔 물이 다음날 얼었다고 합니다.
3.샌디에고에서 씨월드와 동물원 중 어디가 더 좋은가요?
둘 다 만족스러웠고, 아이가 있다면 이 두 곳만 보러 샌디에고에 와도 추천할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씨월드 놀이기구는 디즈니랜드보다 강도가 높다고 했습니다. 동물원은 기린 먹이주기(유료) 체험을 추천했고, 씨월드는 라커 이용과 유심 2개 준비를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라스베가스 오쇼 티켓 가격(3인 70만원선) · 브라이스캐니언 비지터센터 운영시간(16:30 마감) · 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 호텔가는 대형 컨퍼런스 일정에 따라 급등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 중심으로 그랜드써클을 다닐 계획이라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5-01-3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1-3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937 · 댓글 8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