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행 대한항공 AM10시 별밤좌석후기(feat.너는 별을 보자며...)
핵심요약
뉴욕행 대한항공 AM10시 비행기에서 오른쪽 열 꼬리쪽 2인석 창가에 앉으면 은하수와 별을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미국 노선은 오른쪽 열, 기체 꼬리쪽 2인석 창가 좌석 추천(예: 63열)
- 댓글 정보로는 왼쪽 열에서 오로라도 볼 수 있다고 함
- 담요로 내부 조명 반사를 막아야 창밖 별이 잘 보임
- 깜깜한 밤에는 창문을 열어도 큰 민폐는 아님
- 미국→한국 귀국편은 대체로 낮 비행이라 별 보기 어려움
자주 묻는 질문
1.뉴욕행 비행기에서 별을 보려면 어느 좌석에 앉아야 하나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갈 때는 오른쪽 열, 비행기 꼬리쪽 2인석 창가 좌석을 잡으면 됩니다. 글쓴이는 63열 2인석 창가석에서 오리온자리를 비롯한 별들을 봤습니다. 댓글 제보로는 왼쪽 열 좌석에서는 오로라까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담요를 뒤집어써 좌석 내부 빛을 차단해야 창밖 별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2.비행 중 창문을 열어도 되나요?
깜깜한 밤 시간대에는 창문을 열어도 주변에 큰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승객들이 아침 햇빛을 막으려 창문을 닫아둔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여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글쓴이는 귀국편에서 옆 승객이 창문을 10번 넘게 열었다 닫았다 해 빛 공격을 받은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착륙 즈음에는 어차피 전체 창문이 열리니 그때 밖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3.돌아오는 비행기에서도 별을 볼 수 있나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편은 대체로 낮 시간대를 비행하기 때문에 별 관측이 잘 안 됩니다. 글쓴이는 이 경우 중간 좌석 복도석을 선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귀국편에서는 4인석 중 2인가족이 앉고 옆자리가 비어 편하게 왔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낮 시간대에 출발하거나 창가 좌석 선택이 불가능한 항공편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5-01-1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1-1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745 · 댓글 19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