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짠내 미서부 로드트립 여행 꿀템 5가지
핵심요약
미서부 로드트립 짐 쌀 때 트레블팟·과도·차량용 가습기·블럭국·멀티비타민 5가지면 식비 절약과 컨디션 관리를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 도무스 트래블팟은 110V/220V 겸용 스텐 제품으로 국까지 끓여 먹었습니다
- 다이소 과도로 사과 깎고 전자렌지 없는 숙소에선 햇반에 칼집 내 데웠습니다
- 차량용 가습기로 건조한 눈을 달래 장거리 운전이 한결 수월했습니다
- 블럭국(북어국·계란국·미소된장국)으로 라면만 먹는 물림을 피했습니다
- 이뮨 멀티비타민 20병을 챙겨 매일 부부가 함께 복용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미서부 로드트립 갈 때 어떤 준비물을 챙기면 좋을까요?
트레블팟, 과도·가위, 차량용 가습기, 블럭국, 멀티비타민 5가지를 챙기면 식비 절감과 컨디션 관리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 부부는 28·24·20인치 캐리어 3개 중 20인치 하나를 통째로 음식으로만 채워갔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숙소에 전자렌지가 없으면 햇반은 어떻게 데우나요?
햇반 위아래에 칼집을 내 전자레인지 대신 스팀으로 데워 먹을 수 있습니다. 다이소에서 가져간 과도가 이 칼집 내는 용도로 쓰였고, 전자렌지 있는 숙소에서는 트레블팟으로 국을 끓여 곁들였습니다.
3.로드트립 장거리 운전할 때 눈 건조함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차량용 가습기를 챙기면 라섹 수술 후 눈이 건조한 사람도 장거리 운전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습기는 차 안에서만 쓰고 숙소까지는 들고 올라가지 않았으며, 대신 매일 멀티비타민을 챙겨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마일리지 항공권 2인 총 11만 8천원(비즈니스, 샌프란 인아웃) · 숙소는 1박 15만원 이하 기준, 세도나·그랜드캐년은 약 30만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짐을 최소화하고 싶거나 숙소에 전자렌지가 항상 있길 기대하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로드트립
- 작성일
- 2025-01-08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1-0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798 · 댓글 5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