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숙소 에어비앤비 말고 호텔 예약하세요
핵심요약
에어비앤비는 무료취소 미설정 시 취소해도 예약금의 약 50%가 수수료로 빠지고, 환불도 평균 2주 걸려 호텔이 낫다고 말합니다.
- 무료취소 미설정 에어비앤비 취소 시 수수료 약 50%
- 신용카드 결제 취소 후 환불(접수+한도복구) 평균 2주 소요
- 호텔은 기업이라 필요사항 확인·요구가 더 편하고 정당함
- 200만 원 결제 취소했는데 여행 1주일 전 카드 한도 문제 발생
자주 묻는 질문
1.에어비앤비 취소하면 수수료 얼마나 떼이나요?
호스트가 무료 취소로 설정해두지 않았다면, 바로 취소해도 예약 금액의 약 50%가 수수료로 빠집니다. 개인 호스트와의 거래이다 보니 큰 금액을 내고도 요구·확인 과정에서 눈치가 보인다고 글쓴이는 적었습니다.
2.에어비앤비 취소 후 환불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바로 취소해도 환불 접수와 한도 복구까지 평균 2주가 걸린다고 합니다. 호텔 예약 취소도 같은 정도로 걸리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3.숙소는 에어비앤비 대신 호텔로 예약하는 게 나을까요?
가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서비스 측면에서는 호텔 예약을 추천한다고 밝힙니다. 호텔은 기업이라 필요사항 확인·요구를 더 편하고 정당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듭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무료취소 미설정 시 에어비앤비 취소 수수료 약 50% · 환불(접수+한도복구) 평균 2주 소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호스트가 무료 취소를 설정해둔 에어비앤비를 예약했거나 여행 전 환불 시점이 급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예약
- 작성일
- 2024-10-25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10-25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538 · 댓글 4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