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발권으로 경유해서 탈 때 기내용 캐리어를 위탁수화물로 급 보내줬어요.
핵심요약
JFK 국제선 연결발권 환승 시 기내용 캐리어가 노트북·배터리 포함 여부와 무관하게 위탁수화물로 강제 발송될 수 있습니다.
- 델타(JFK)→아시아나 연결발권, 샌프란시스코 경유로 인천행.
- 위탁수화물은 JFK에서 1개만 부치고 기내용 캐리어는 들고 타려 했음.
- 탑승 직전 항공사가 기내용 캐리어에 태그를 붙여 수화물로 가져감.
- 목적지 확인 없이 인천으로 직행 발송, 샌프란시스코엔 짐 없이 도착.
- 아시아나 카운터 설명: 짐칸 부족 시 노트북·배터리 있어도 위탁 처리될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1.국제선 연결발권 환승 중 기내용 캐리어를 갑자기 위탁수화물로 보내는 이유는 뭔가요?
탑승구에서 오버헤드빈 공간이 부족하면 기내용 캐리어도 태그를 붙여 위탁수화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노트북·배터리가 들어있어도 예외로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는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 문의해 국내선 구간에서 짐칸이 모자랄 때 종종 이렇게 처리한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연결발권 짐은 경유지에서 찾아야 하나요,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가나요?
직원에게 목적지를 확인받지 못한 채 캐리어를 맡겼더니 경유지인 샌프란시스코가 아니라 최종 목적지 인천으로 바로 보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도착 후 직접 물어봐야 알 수 있었고, 그동안 위탁 캐리어 없이 지내야 했습니다.
3.게이트에서 기내용 캐리어를 위탁수화물로 보내겠다고 하면 거부할 수 있나요?
글쓴이는 들고 타면 안 되냐고 물었지만 목적지에서 찾으라는 답만 받고 거부하지 못했습니다. 잠금장치도 채우지 않은 상태였고 노트북·배터리·카메라 같은 중요한 물건이 들어 있어 난감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국내선 구간 짐칸(오버헤드빈) 여유에 따라 기내용 캐리어의 위탁 처리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짐칸 여유가 충분한 항공편을 이용하거나 위탁수화물 없이 전 일정을 소화하려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사례입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4-10-1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10-1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37 · 댓글 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