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수화물 무게 잘 챙기세요..
핵심요약
위탁수하물 23kg 기준을 넘기면 짐을 줄여도 초과요금이 50달러 넘게 나올 수 있다는 항공·공항 준비 정보입니다.
- 위탁수하물 기준 23kg, 짐 줄여도 1점몇kg 초과 남음
- 초과요금으로 50달러 넘게 지불
- 초과 원인은 뉴욕에서 구입한 두꺼운 해리포터 책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은 수하물 여유 있음
- 남은 캐나다 국내선은 짐을 손에 들고 탈 계획
자주 묻는 질문
1.위탁수하물 무게를 초과하면 요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23kg 기준에서 짐을 일부 빼고도 1점몇kg가 남아 50달러 넘는 초과요금을 냈다고 적혀 있습니다. 처음엔 2점몇kg 초과였는데 짐을 몇 개 빼고 나서도 초과분이 남았다고 합니다.
2.위탁수하물 무게가 늘어난 원인은 무엇인가요?
뉴욕에서 산 두꺼운 해리포터 책이 무게를 늘린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짐을 풀었다 쌌다 반복해도 이 책 때문에 무게가 줄지 않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3.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은 수하물 규정이 다른가요?
프레스티지석은 수하물 여유가 있어 마지막 대한항공 구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전에 타야 하는 캐나다 국내선은 일반석이라 짐을 손에 들고 탈 계획이라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위탁수하물 초과요금 50달러대(항공사·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위탁수하물 없이 기내 수하물만으로 이동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4-09-29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9-2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988 · 댓글 5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