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꺼 밴쿠버ㅡ>인천 마일리지 프레스티지 대기 엊그제풀렸어요. 밴프날씨 겨울패딩 가능(?)
핵심요약
밴쿠버→인천 마일리지 프레스티지 대기석이 출발 일주일 전 풀렸고, 10월 초 밴프는 7~13도라 아이 방한복이 필요합니다.
- 밴쿠버→인천 마일리지 프레스티지 대기, 출발 약 일주일 전 좌석 풀림
- 밴프 기온 7~13도, 경량패딩+바람막이+얇은패딩조끼로도 추워함
- 바지는 얇은 내복+얇은바지 조합이라 더 추웠을 것으로 추정
- 장갑은 스키장갑+이너장갑 이중 착용, 목폴라형 넥워머 병행
- 레이크루이스·모레인호수 카누 체험 시 입김 날 정도로 추움
자주 묻는 질문
1.10월 초 밴프 날씨와 아이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당시 기온은 7~13도였고, 경량패딩·바람막이·얇은패딩조끼를 겹쳐 입혀도 아이가 추워했습니다. 바지가 얇은 내복과 얇은바지여서 더 추웠을 것으로 보이며, 모자와 목폴라형 넥워머, 스키장갑+이너장갑을 함께 착용했습니다.
2.레이크루이스나 모레인호수는 밴프 시내보다 더 추운가요?
네, 두 곳 모두 시내보다 춥게 느껴졌고 카누를 탈 때는 입에서 입김이 날 정도였습니다. 글쓴이는 주변 사람들도 다들 추위에 떠는 분위기였다고 적었습니다.
3.캘거리공항 델타호텔은 묵을 만한가요?
화장실이 좀 좁은 것 외에는 깔끔하고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다고 합니다. 룸서비스로 시킨 클래식비프버거가 24캐나다달러에 1.5인분 넘는 양이 나와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마일리지 프레스티지 대기 좌석 풀림 시점(글 기준 출발 약 1주일 전) · 캘거리공항 델타호텔 룸서비스 클래식비프버거 24캐나다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여름철 밴프 여행이거나 마일리지 대기 없이 일반 좌석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예약
- 작성일
- 2024-09-2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9-2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91 · 댓글 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