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go 앱을 미국 계정으로 설치해 이용한 경험담입니다. 매장별 위치와 픽업 가능 시간을 확인해 결제한 뒤 방문해서 받아오는 방식이며, 환불은 불가하고 담기는 품목은 고를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글쓴이는 오후 4시쯤 조회하면 저녁 픽업에 유리하고 저녁 7시경엔 늦은 시간대 매장만 남더라는 개인 경험을 전하며, 뉴욕의 베이커리에서 소액 결제로 다량의 빵을 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가격대나 참여 매장 구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여행 중 저렴하게 남은 음식을 구매하고 싶은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