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택시 ‘옐로라이드’ 이용기 🔆 (두 번의 미국여행 모두 이용한 찐후기)
핵심요약
뉴욕 공항-숙소 이동에서 한인택시 '옐로라이드'를 두 번의 여행 모두 이용한 후기로, 우버 대신 한인택시를 택한 이유를 담고 있습니다.
- 우버는 도로 상황·시간대·승차 위치에 따라 요금 변동이 커 예측이 어려움
- 2년 전 미국 한달여행부터 옐로라이드 이용, 이번 여행도 재이용
- 비행기 결항·숙소 호스트 변경 같은 급한 일정 변경에도 빠르게 대응함
- 우버 기사와의 영어 스몰톡이 부담스러워 귀국편은 다시 한인택시로 이용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한인택시와 우버 중 뭐가 나을까요?
저자는 우버 대신 한인택시 '옐로라이드'를 선호한다고 적었습니다. 우버는 요금 예측이 어렵고 기사와 영어로 대화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항에서 숙소로 갈 때 우버를 이용해봤지만 가격이 비쌌고, 숙소에서 공항으로 갈 때는 다시 한인택시를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2.우버 요금이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도로 사정, 시간대, 승차 위치에 따라 금액이 크게 바뀐다고 적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자는 이런 변동성 때문에 실제 결제될 금액을 가늠하기 힘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3.일정이 갑자기 바뀌어도 한인택시 대응이 되나요?
저자는 2년 전 여행에서 비행기 결항과 숙소 호스트의 픽업 변경 같은 급한 변동에도 옐로라이드가 바로바로 빠르게 처리해줬다고 적었습니다. 그 경험이 좋아서 이번 여행에서도 다시 같은 한인택시를 이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라이드셰어 앱 요금을 최대한 저렴하게 비교해보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후기입니다.
- 주제
- 교통
- 작성일
- 2024-09-02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9-0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246 · 댓글 24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