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 뉴욕 여행을 예정했던 글쓴이가 응급 눈 수술 후 비행기 탑승이 금지되어 여행을 취소하며 겪은 취소 절차와 비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항공권(공홈 예약, 인당 20만원 수수료)·숙소(취소 가능)·나이아가라 투어(예약금 환불 불가)·입장권 패스(5~10% 수수료, 환불까지 한 달 이상 소요) 등 항목별 환불 조건이 서로 달라 3인 기준 총 100만원가량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여행사를 통한 예매나 취소 불가 숙소였다면 손해가 더 컸을 것이라며, 예약 시 취소 규정을 미리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요금·환불 수수료·규정은 업체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예약) 전 확인이 필요하며, 이는 글쓴이의 개인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