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비행에서 무선 이어폰(에어팟프로)을 사용한 개인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유선 기내 헤드셋보다 평소 쓰던 무선 이어폰이 편했고, 노이즈캔슬링 기능 덕분에 뒷좌석 승객의 코골이 소음을 어느 정도 차단할 수 있었다고 밝힙니다. 다만 옆으로 누워 잘 때 이어폰이 눌려 귀가 아팠다는 불편도 함께 전합니다. 그 결과 영화를 네 편 넘게 보며 긴 비행시간을 보냈고, 기내식 라면과 도착지에서 찍은 도넛·야경 사진 등 여행 스냅도 곁들여져 있습니다. 이는 개인 경험담으로, 장거리 비행 시 이어폰 선택이나 소음 대처법이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