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계산할 때 은근슬쩍 팁 창을 넘기려는 게 보여서(제 착각일 수도 있음..)

결제 단말기에서 팁 선택 화면을 건너뛰고 직원이 미리 팁을 얹은 금액으로 바로 결제가 넘어간 것 같았던 경험을 전합니다. 글쓴이는 실수한 척하며 cancel 버튼을 눌러 결제를 취소한 뒤 팁 항목을 다시 직접 설정했다고 합니다. 서버가 따로 없는 매장이라 팁 지불 의무가 없는 곳이었고, 기억으로는 스타벅스 계열 매장이었다고 밝히며 그런 곳에서 의도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낮게 봅니다. 팁 문화가 낯선 여행객 입장이라 보수적으로 확인하게 됐다는 개인적 소감이며, 확인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직원을 감시하듯 대하지는 않는 선에서 결제 화면의 팁 항목을 한 번씩 눈여겨보라고 권합니다.

주제
환전·결제
작성일
2024-06-25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50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