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MPC 수정판 + JFK 공항 택시 사기꾼들 + 뉴욕 실시간 (6월 5일 2024년) + 여권 도장 !!!

JFK 공항 택시 사기와 MPC 입국심사 관련 최신 정보를 담은 글입니다. MPC(Mobile Passport Control) 신청 조건에 대해 "이스타 2회 발급 후부터 사용 가능"이라는 인터넷 정보가 사실이 아니며, 새로 발급받은 여권·이스타로도 바로 사용해 두 번째로 입국심사를 통과했다는 지인 사례를 전합니다. 최근에는 여권에 입국 도장을 잘 안 찍어주는데, MPC 이용 시에도 요청하면 새 여권 첫 장에 New York 도장을 받을 수 있었다고 알려줍니다. JFK 공항에서는 무전기를 든 사람들이 여전히 복장만 바꿔가며 불법으로 택시 호객을 하고 있어 한국인 여성이 당할 뻔한 것을 글쓴이가 직접 막았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합니다. 이 외에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앱 사전 등록 시 무료 요가 진행),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지하 마그놀리아 베이커리 푸딩, 써밋 전망대(오후 6시 방문 시 밤 9시 표 구매 가능, 평일 기준 사람 적음) 등 6월 5일 당일 방문 후기를 사진과 함께 담았습니다. MPC 신청 조건과 도장 발급 여부는 공항·시기별로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 실제 방문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제
교통
작성일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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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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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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