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 후기와 유용한팁
핵심요약
뉴욕여행에서는 탭 결제 트래블카드 한 장으로 지하철·상점 결제와 교통카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 탭 결제 트래블카드면 지하철·상점 현금 없이 이용 가능
- 은행 ATM 인출 수수료 3~5달러, 노상 ATM은 복제 위험
- 자연사박물관 매일 오후 4시반 이후 무료입장
- 휘트니 기부입장 매주 월·토 오후 5시부터 신청
- TKTS 뮤지컬 50% 할인, 럭키시트 당첨 시 47달러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갈 때 트래블카드는 꼭 챙겨야 하나요?
와이파이 표시가 있는 트래블카드면 지하철·버스·상점 결제를 탭 한 번으로 끝낼 수 있어 1개 이상 챙기는 게 좋다. 신한트래블카드는 달러 등 메인 통화 환전 수수료가 무료이고 앱에서 필요한 만큼만 환전해 쓸 수 있다. 카드 복제가 우려돼 자동충전 설정은 피하고 상점에서는 탭 결제만 이용하는 게 안전하다.
2.뉴욕에서 현금을 ATM으로 인출하면 수수료가 얼마나 드나요?
Bank of America 등 정식 은행 ATM 기준 인출 수수료가 3~5달러 붙는다. 길거리 ATM은 카드 복제 우려로 피하고, 카드 인식 후 입장하는 은행 지점 ATM이 더 안전하다. 카드만으로 충분해 한국에서 큰 금액을 현금으로 환전해 갈 필요는 없다.
3.뉴욕 미술관·박물관 무료입장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자연사박물관은 매일 오후 4시반 이후 무료입장, 휘트니는 매주 월·토 오후 5시부터 기부입장 신청이 가능하다. 모마는 특정 신용카드 소지 시 입장권이 무료이며, 메트로폴리탄과 모마는 도슨트 투어(2~2.5시간)를 이용하면 이해하기 좋다. 구겐하임은 규모가 작아 1~2시간이면 관람이 끝난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자연사박물관 무료입장 매일 오후 4시반 이후 · 휘트니 기부입장 매주 월·토 오후 5시부터 · ATM 인출 수수료 3~5달러 · TKTS 뮤지컬 50% 할인가 85달러, 럭키시트 당첨 시 47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여러 명이 함께 다니며 카드보다 현금 위주로 결제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환전·결제
- 작성일
- 2024-05-28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5-2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4,283 · 댓글 11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