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소소한 꿀팁들
핵심요약
뉴욕 여행을 다녀온 글쓴이가 유심·교통카드·결제 관련 실전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 버라이즌 무료체험 유심, 공항보다 호텔 와이파이에서 개통 성공
- 뉴워크공항 새벽 도착, 리프트 요금이 저녁보다 저렴하게 바로 잡힘
- 재즈바 커버차지는 현금, 푸드트럭은 카드+수수료 약 1달러
- 옴니 같은 역 2회 태그 시 한 번은 추가 결제된 사례 있음
- 모마샵에서 결제 시 현대카드 제시하면 20% 할인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공항 와이파이로 이심(eSIM) 개통이 안 될 때 어떻게 하나요?
버라이즌 트라이얼은 공항 와이파이에서는 계속 안 되다가 호텔 와이파이로 시도하니 한 번에 됐다. 구글 파이 트라이얼은 안드로이드 기준 공항에서도 바로 됐다. 톡어톤 가입도 자꾸 오류가 나서 임의의 미국 번호를 넣었더니 등록됐다고 적음.
2.뉴욕 옴니 카드를 한 사람 카드로 여러 명이 같이 태그하면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같은 역에서 남편 카드가 없어 본인 카드로 두 번 찍었더니 한 번은 추가 요금이 결제됐다. 13번 이상 찍으면 추가 청구가 안 되는 시점이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 경우엔 소액이 더 빠져나갔다고 적음.
3.뉴욕에서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소액도 카드 결제가 대부분 가능해 현금이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재즈바 커버차지처럼 현금만 받는 곳도 있다. 할랄가이즈·아델스 같은 푸드트럭은 카드 결제가 되지만 수수료 약 1달러가 붙는다고 적음.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모마샵 현대카드 20% 할인 · 옴니 같은 역 중복 태그 시 추가 결제 여부 · 버라이즌·구글 파이 무료 트라이얼 정책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일정·동선보다 시차적응이나 전반적 소회 위주의 글이라 코스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4-05-1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5-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493 · 댓글 8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