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스피어와 뉴욕 여행에서 겪은 개인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LA에서는 첫날 그리피스 천문대 공연 예매와 우버 이용이 편리했다는 경험을 전하고, 라스베가스에서는 무료 음료 대신 팁을 주는 관행과 스피어 방문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뉴욕에서는 도보 이동과 도슨트 투어, 자유의여신상 페리 승선 위치,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을 추천했습니다. 요금이나 팁 관행 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서부·동부 도시를 여행하며 현지 교통과 관광지 이용 팁을 참고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