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갔다와서 잘했던점

라스베가스 스피어와 뉴욕 여행에서 겪은 개인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LA에서는 첫날 그리피스 천문대 공연 예매와 우버 이용이 편리했다는 경험을 전하고, 라스베가스에서는 무료 음료 대신 팁을 주는 관행과 스피어 방문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뉴욕에서는 도보 이동과 도슨트 투어, 자유의여신상 페리 승선 위치,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을 추천했습니다. 요금이나 팁 관행 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서부·동부 도시를 여행하며 현지 교통과 관광지 이용 팁을 참고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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