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갔다와서 잘했던점
핵심요약
LA·라스베가스·뉴욕 3개 도시 여행에서 우버 활용법, 라스베가스 팁 문화, 뉴욕 도슨트 박물관 관람 등 실전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 LA는 우버가 친절하고 편해 택시 걱정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 그리피스 천문대는 공연 관람권을 마이리얼트립에서 예매하는 걸 추천합니다.
- 라스베가스는 음료 한 잔 살 때마다 1달러씩 팁을 주면 됩니다.
- 뉴욕은 우버보다 도보나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메트로폴리탄·모마를 관람하는 게 낫습니다.
- 자유의여신상 페리는 삐끼가 많은 다운타운 대신 미드타운에서 타는 걸 추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우버를 타는 게 나을까요?
뉴욕에서는 우버를 안 타는 게 낫습니다. 불러도 만나지 못해 수수료만 나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외국인 가족들 뒤를 따라다니면 비교적 안전하다고 적었습니다.
2.라스베가스 바에서 팁은 얼마나 내야 하나요?
음료 한 잔을 주문할 때마다 1달러씩 팁을 내면 됩니다. 공짜 음료라는 인식과 달리 매번 소액 팁이 필요합니다. 자주 가기보다 기다렸다가 맥주나 칵테일을 한 잔씩 즐기는 정도로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박물관은 도슨트 투어로 보는 게 좋을까요?
메트로폴리탄과 모마 두 곳 모두 도슨트 프로그램을 이용해 관람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박물관 외에 자유의여신상행 페리는 미드타운에서 타는 편을 추천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라스베가스 음료 팁 1달러 · 그리피스 천문대 공연 예매처(마이리얼트립)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스피어 관람이나 다운타운에서의 자유의여신상 페리 탑승을 기대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4-05-0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5-0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387 · 댓글 94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