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미국여행에서 트래블월렛, 신한SOL트래블, 신한체인지업 세 카드를 써본 개인 후기로, 각 카드의 장단점을 비교합니다. 트래블월렛은 VISA 계열이라 코스트코에서도 쓸 수 있지만 보유한도가 낮고, 신한SOL트래블은 한도는 넉넉하나 현지 충전이 불편하며, 신한체인지업은 계좌·증권사 외화를 이체해 쓸 수 있고 후불 결제 방식이라 신용카드 없는 사람에게 대안이 됩니다. 한도·수수료·프로모션 조건은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여행 카드를 비교해보려는 사람에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