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심야에 공항 이동만 아니면 우버보다 저렴하다는 실용적인 장점이 있지만, 노선에 따라 다음 역 안내가 없거나 GPS로 위치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지도를 축소해서 보면 역 표시가 사라져 목적지 전 정거장에서 내린 경험을 두 번 했다고 밝힙니다. 뉴욕 지하철역 입구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업타운·다운타운 방향을 개찰구 통과 전에 확인해야 한다는 점, 42번가 월마트행 버스 이용 시 옴니카드가 안 되고 게이트 번호와 버스 번호를 혼동하기 쉬웠다는 점도 개인 경험으로 전합니다. 물가·환율 부담을 줄이려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서 보온병에 담아 다녔다는 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뉴욕 대중교통 이용법과 실수담을 담은 개인 경험담으로, 처음 뉴욕 지하철·버스를 이용하는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