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Luggage 를 잃어버리거나 망가뜨릴 가능성이 높은 항공사 Top 10
핵심요약
미국 항공사 수하물 분실·파손 순위에서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1위이며, 델타·알래스카·사우스웨스트와 지역 협력사 6곳이 함께 올랐습니다.
-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화물 1,000개 중 8개꼴로 분실·파손됩니다.
- 델타는 1,000개당 5.95개, 알래스카는 6.07개꼴로 분실·파손됩니다.
- 사우스웨스트는 1,000개당 4.62개로 상위 10위 중 가장 낮습니다.
- 스카이웨스트·PSA·엔데버·리퍼블릭·메사는 대형사 하청 소형기 협력사입니다.
- 분실·파손 비율은 유럽이 미국의 2배, 아시아는 절반 수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수하물을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미국 항공사는 어디인가요?
Stacker 조사에 따르면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1,000개 중 8개꼴로 1위이며, 델타·알래스카·사우스웨스트 등 대형 항공사가 상위권에 포함됩니다. 지역 협력사인 스카이웨스트·PSA·엔데버·리퍼블릭·메사도 순위에 들어가는데, 이들은 대형사 배너를 달고 40~80석 소형기로 단거리·중소도시를 운항합니다.
2.스카이웨스트, PSA 같은 지역 협력 항공사도 수하물 분실 위험이 있나요?
네, 이들은 델타·유나이티드·아메리칸 등 대형 항공사를 대신해 운항하며 자체 수하물 정책 없이 파트너사 정책을 그대로 따릅니다. PSA·엔데버는 각각 아메리칸·델타의 완전 자회사로, 파손 신고 기한(24시간)과 보상 절차가 모회사와 동일합니다.
3.분실·파손된 수하물은 신고 후 며칠 안에 보상받을 수 있나요?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신고 후 5~14일 내 수하물을 찾지 못하면 보상 절차가 시작됩니다. PSA·사우스웨스트는 5일, 엔데버는 14일 동안 수색한 뒤 보상하며, 델타는 전자 바우처로 환급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사별 분실·파손 비율(1,000개당 개수) · 신고 기한(24시간~7일)과 보상 절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위탁 수하물 없이 캐리어온만 이용하는 여행객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4-04-1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4-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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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5 · 댓글 39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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