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주관적인 미국 및 뉴욕 여행 Tip 2탄
핵심요약
뉴욕 등 미국 여행 준비에서 ESTA 발급, 렌터카 보험, 국내선 수화물비, 공연·경기 티켓 예약 시점까지 실전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 ESTA는 공식 홈페이지 신청 시 $21, 대행업체는 더 비쌈
- 렌터카는 자차·자손 등 풀커버 보험과 무료취소 옵션 추천
-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수화물 2개 무료, 타 저가항공은 $40~50 추가
- 콘서트·스포츠 티켓은 매진작 아니면 현지서 당일·전날 예약 추천
- 카드사·간편결제 이벤트로 숙소 예약 시 할인(아고다 11% 등)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ESTA 발급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식 홈페이지(esta.cbp.dhs.gov)에서 직접 신청하면 $21이고, 대행업체를 이용하면 더 비쌉니다. 이란·이라크·북한 등 방문 이력이 있으면 발급이 어려울 수 있고, 90일 체류 기한 내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아도 미국만 벗어나면 됩니다.
2.미국 렌터카 예약 시 보험은 꼭 추가해야 하나요?
글쓴이는 기본 책임보험 외에 자차·자손·대인대물 등이 포함된 풀커버 보험을 추천합니다. 글쓴이는 반납 전 앞유리에 돌이 튀어 깨졌을 때 풀커버 보험 덕분에 추가 요금을 내지 않았다고 적었고, 무료 취소가 되는 곳으로 예약해 렌터카 결항 취소 비용도 아꼈다고 밝혔습니다.
3.뉴욕 등 미국 공연·스포츠 티켓은 언제 예약하는 게 좋나요?
매진되는 경기나 유명 공연이 아니라면 미리 결제하지 말고 현지에서 당일이나 전날 예약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글쓴이는 한국에서 미리 결제한 티켓이 환불이 어렵고 미국 계좌 없이는 재판매도 힘들어 일정이 틀어지면 손해가 컸다고 적었으며, 도시 이동 첫날·마지막 날보다 중간 날짜 예약을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ESTA 공식 발급 비용 $21 · 카드사·간편결제 숙소 할인 이벤트(아고다 11% 등) · 저가항공 수화물 추가 요금 약 $40~50 · 메가버스 첫 좌석 $1 프로모션(작성 당시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뉴욕 도심 위주로만 다니거나 콘서트·스포츠 경기를 사전 확정 예약해야 하는 일정에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예약
- 작성일
- 2024-04-1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4-1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4,475 · 댓글 20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