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2 동반한 4인가족 뉴욕 보스톤 후기(4.1 ~ 4.10)
핵심요약
초등학생 2명과 함께한 뉴욕·보스턴 9박10일 가족여행에서 옴니카드·차량서비스·박물관 줄서기 노하우를 정리합니다.
- 옴니카드 1인 1개 추천, 부정사용 의심되면 정지되니 백업카드 필수
- Revel이 리프트보다 저렴, 트래블월렛 안 되면 토스카드로 등록
- 클로이스터는 레벨 편도 27달러 25분, 멧 티켓과 동일 QR로 입장
- 탑오브더락은 유리 없는 전망이 장점, 사전 예약 필요
- 하버드 아트뮤지엄은 무료, 보스턴 자연사박물관은 성인 15달러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지하철 옴니카드 몇 개 사야 하나요?
1인 1개씩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장소는 1회로 카운트돼 공유는 가능하지만 부정사용으로 의심되면 카드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카카오뱅크 연동 카드가 은행 점검시간에 충전이 안 됐고, 다른 카드는 부정사용 의심으로 막혀 당황했다고 적었습니다. 실물카드 활성화는 월렛 앱에서 켜면 해결됩니다.
2.뉴욕에서 리프트 대신 저렴한 차량 서비스가 있나요?
Revel을 추천합니다. 차가 깨끗하고 리프트보다 저렴할 때가 많습니다. 트래블월렛 카드 등록이 안 돼 토스카드로 등록했고, 목적지 검색 시 한국어로 표시되는 곳이 있어 되도록 주소로 입력하라고 적었습니다.
3.클로이스터 뮤지엄은 어떻게 가나요?
레벨(Revel)로 편도 27달러, 약 25분 걸립니다. 강변 고속도로를 지나며 맨하튼 윗동네를 구경할 수 있어 분위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멧(더 메트) 묶음 티켓의 동일 QR코드로 입장 가능해 별도 티켓을 받을 필요는 없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옴니카드 부정사용 의심 시 카드 정지 정책 · Revel 클로이스터 편도 요금 27달러 · 탑오브더락 사전 예약 필요 ·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 최소 3~4일 전 예약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도슨트 단체투어 위주로 빠듯하게 다니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4-04-1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4-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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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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