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하실때 TURO 투로는 비추합니다 🥵
투로에서 렌터카를 빌렸다가 경미한 접촉사고를 겪은 글쓴이의 경험담입니다. 개인 자동차보험사에 연락해 처리를 맡겼지만 투로 측에는 고정 담당자가 없어 연락 창구가 계속 바뀌고 응답이 되지 않아 사고 처리에 거의 1년이 걸렸다고 밝힙니다. 보험 담당자도 이런 회사는 처음 본다고 할 정도였다고 전합니다. 대안으로 코스트코 트래블 렌터카를 추천하는데, 코스트코 멤버라면 별도 절차 없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가격도 더 저렴하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예약 시점에 미리 결제하지 않고 카운터에서 결제하는 방식이라 나중에 취소해도 환불을 못 받는 일이 없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최근 렌터카 업체들이 저렴한 가격을 미끼로 선결제·환불불가 조건을 거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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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24-04-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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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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