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업그레이드 스탠바이 서비스로 100만원 저렴하게 비즈니스 탔어요!
아시아나항공 업그레이드 스탠바이는 남는 비즈니스석을 선착순으로 배정하는 제도입니다. 아시아나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출발 4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고, 988로 시작하는 아시아나 직접 발권 항공권만 대상이라 여행사나 그룹 예약, 이미 유료 좌석을 구입한 승객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체크인 전에 신청을 마쳐야 하며 결과는 보통 출발 3시간 전에 통보되지만 더 일찍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글쓴이는 뉴욕-인천 구간에서 인당 130만원을 추가로 내고 업그레이드에 성공해, 이코노미와 비즈니스를 따로 예매할 때의 통상 가격인 400만원대보다 약 100만원 적게 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여정의 인천-뉴욕 구간에서는 동일하게 신청했지만 배정받지 못했다고 전해, 추가 요금과 신청 성공 여부가 노선마다 다르게 나타난 사례를 함께 보여줍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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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24-03-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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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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