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니를 볼 수도 있는 마지막 저렴한 기회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월 24~25일 앤젤스와의 시범경기에 오타니가 친정팀 상대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을 전하는 글입니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전들이 컨디션 점검 차 나설 것으로 글쓴이가 예상하며, 시범경기 티켓이 $10대로 정규시즌 대비 훨씬 저렴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다운타운에서는 무료 DASH 버스와 유니언역발 무료 셔틀버스로 경기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팁도 담겨 있습니다. 티켓 가격과 셔틀 운행 정보는 시즌에 따라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LA 여행 중 저렴하게 메이저리그 경기를, 특히 오타니를 직관하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

주제
환전·결제
작성일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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