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니를 볼 수도 있는 마지막 저렴한 기회
핵심요약
LA 다저 스타디움에서 3월 24일·25일 열리는 앤젤스 시범경기가 오타니를 $10부터 볼 수 있는 마지막 저렴한 기회입니다.
- 3월 24일·25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앤젤스(오타니 친정팀)와 시범경기
- 시범경기 티켓 $10부터, 정규시즌 되면 약 10배로 인상
-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 앞두고 주전들 컨디션 점검 출전 예상
- 다운타운~경기장 DASH BUS 무료 운행 중
- UNION STATION서 무료 셔틀버스 15분 간격 운행
자주 묻는 질문
1.다저 스타디움 오타니 시범경기 티켓 가격은 얼마인가요?
3월 24일·25일 앤젤스전 시범경기 티켓이 $10부터입니다. 정규시즌이 되면 가격이 약 10배로 오릅니다.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이라 주전 선수들이 컨디션 점검 차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2.다운타운 LA에서 다저 스타디움까지 무료로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DASH BUS가 현재 무료 운행 중입니다. UNION STATION에서도 무료 셔틀버스가 15분마다 다닌다고 적혀 있습니다.
3.오타니를 저렴하게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언제까지인가요?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 전인 3월 24일·25일 앤젤스 시범경기가 마지막입니다. 정규시즌 개막 이후에는 티켓 가격이 시범경기의 약 10배로 오른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시범경기 티켓 $10부터 (정규시즌엔 약 10배로 인상) · DASH BUS 무료 운행 (2024-03 기준) · 3월 24일·25일 앤젤스전,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미 정규시즌 티켓을 구매했거나 다저 스타디움까지 별도 교통수단을 확보한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환전·결제
- 작성일
- 2024-03-15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3-15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65 · 댓글 2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