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여행 중 겪은 팁 지불 경험을 현지 가이드에게 문의한 내용까지 더해 정리한 개인 후기입니다. 서빙 식당은 최소 15%, 통상 18~22%를 팁으로 지불해야 하며 그 이하면 항의를 받을 수 있고, 테이크아웃은 재량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미국 결제 방식상 계산 시점엔 음식값만 청구되고 영수증에 표시한 팁은 하루 정도 지나 별도로 빠져나가는 구조라, 글쓴이는 이를 몰라 현금 팁과 이중으로 지불해 40%를 낸 경험을 공유합니다. 우버·리프트는 장거리 이동이나 기사가 짐을 실어줄 때, 대화 등 호의를 보일 때 팁을 줬다고 말합니다. 호텔에서는 짐을 옮겨주는 직원과 짐 보관 시 2~5달러, 룸 청소 시에도 2~5달러 정도를 놓고 나가는 것이 관례라고 전합니다. 팁 액수에 정해진 규정은 없고 코로나 이후 전반적으로 인상된 분위기라는 점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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