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기준 뉴욕 제철음식 장보기

유럽 7개월, 이후 보스턴을 거쳐 지금 뉴욕에 머무는 장기 여행자가 예산을 아끼려 직접 장을 봐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 체감상 뉴욕은 빵값조차 비쌌지만, 그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싼 품목들을 짚어줍니다. 바나나는 동남아산 관세가 낮아 싸고, 스페인산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는 스페인 물가 자체가 낮고 미국과 교역이 많아 저렴한데 이걸로 스파게티와 피자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합니다. 아몬드는 미국이 주산지라 가성비가 좋고, 3월 현재는 딸기와 아스파라거스가 제철이라 크기가 큰 딸기를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고 밝힙니다. 반대로 소고기는 목장이 몰린 서부와 거리가 있어서인지 뉴욕에서는 생각보다 비쌌고, 냉동식품이나 공산품은 크게 비싸지 않았다는 것도 본인 경험 기준으로 덧붙입니다. 직접 해 먹는 요리 난이도는 해물과 계란을 얹은 라면 정도로 간단하다고 설명합니다.

주제
맛집
작성일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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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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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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