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이후 체력으로 미서부-캐나다 자동차 장기 횡단이 가능한지 궁금해 조언을 구하는 글입니다. 캐나다 동부에 거주 중인 글쓴이는 초등 저학년 자녀 둘을 데리고 23박 24일, 편도 30시간 거리의 여름 자동차 여행을 계획 중이며, 뉴욕 10일 자동차 여행에서 이미 체력 부담을 느꼈고 중고차의 장거리 주행에도 불안을 느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지역 정보가 아니라 장기 자동차 여행자들의 개인 경험담과 의견을 구하는 질문글이며, 비슷한 연령대·자녀 동반으로 장기 로드트립을 고민 중인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