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23박 24일 캐나다에서 자동차 횡단 여행
이 글은 40대 중반 캐나다 동부 거주자가 초등 저학년 자녀 둘을 데리고 편도 30시간 거리, 23박 24일 일정으로 미서부까지 자동차 횡단 여행을 계획하며 올린 글쓴이 개인 고민 글입니다. 뉴욕을 자동차로 10일간 다녀본 경험이 상당히 힘들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낡은 중고차로 장거리를 소화할 수 있을지, 여름철 더위 속에서 체력이 버틸지에 대한 걱정을 드러냅니다. 여행 코스나 경비, 숙박 정보는 담겨 있지 않고, 40대 중반 이후에도 장기 자동차 여행을 무리 없이 다니는 사람이 있는지, 체력적으로 몇 세까지 이런 여행이 가능한지 다른 회원들의 경험담을 구하는 질문으로 마무리됩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4-02-0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2-04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05 · 댓글 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