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즈캔디(See's Candies) 구매 후 영수증을 뒤늦게 확인해보니 실제 산 개수보다 많이 계산된 사실을 발견했다는 글쓴이의 경험담입니다. 라스베가스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그동안 모아둔 영수증을 정리하다가 오류를 알게 됐지만, 환불받으러 매장에 다시 가는 교통비가 오히려 더 들어 포기했다는 개인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 상점에서는 계산 오류가 종종 발생할 수 있으니 구매 직후 영수증을 바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조언이 핵심입니다. 미국 쇼핑 시 과다 청구를 예방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