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라스베이거스 CES 출장길에 보스 울트라 헤드폰과 무선 오디오 송수신기를 처음 기내에서 함께 써본 후기를 남겼습니다. 이전 출장 때는 넷플릭스를 담은 핸드폰을 테이블에 올려두고 보다가 목이 결리는 불편을 겪었는데, 이번에는 최신 기종 비행기의 큼직한 모니터로 미션임파서블, 본 시리즈 등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헤드폰을 낀 채 좌석에서 멀리 떨어진 꼬리 쪽 화장실까지 여러 번 다녀와도 무선 송수신기 소리가 끊기지 않았다는 점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라스베이거스 도착 후에는 랜드마크인 스피어와 시내 네온사인이 야간에 화려하게 빛나는 모습, 호텔마다 늘어선 카지노를 봤다고 적었고, 탑승 구역에까지 겜블머신이 설치되어 있던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개인적인 소감으로 글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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