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서 카드로 큰 현금을 여러 번 인출해본 경험담을 정리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트레블월렛과 트레블로그 체크카드로 총 2500달러 상당을 인출하면서, 반복 인출 시 ATM 수수료와 출금 수수료가 누적되고 ATM마다 1회 한도가 다르며 100달러 지폐를 받으려면 일정 금액 이상을 뽑아야 했다고 밝힙니다. 개인 경험상 큰 현금이 필요할 땐 트레블로그와 BOA ATM 조합이 수수료 면에서 유리했고, 차라리 한국에서 환전해가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덧붙입니다. 미국 현지 ATM 출금 수수료 구조와 카드별 한도가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이며, 수수료·한도는 시기와 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