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카드 사용 기간은 구입일이 아닌 개시일부터 시작된다는 내용을 다룬 글입니다. 글쓴이는 올해 4월 뉴욕 여행을 준비하며 관련 서적과 인터넷 정보를 참고해 정리했다고 밝히며, 7일권 메트로카드는 구입한 날짜와 무관하게 실제로 처음 사용한 날부터 7일간 카운팅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엣홈트립 등 판매처의 안내서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했다고 덧붙입니다. 아울러 OMNY와 달리 별도 수수료가 없다는 점, 카드가 훼손에 약하니 호텔 객실키 보관함 등을 활용해 관리하면 좋다는 팁도 함께 전합니다. 다만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메트로카드 구입 시점과 사용 개시일의 차이가 헷갈리는 뉴욕 여행 준비자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