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단기해외연수(패키지) 가지 마세요

뉴욕은 예고 학생인 글쓴이가 2017년 여름 학교 단기해외연수(패키지)로 다녀온 뒤 자유여행이 훨씬 나았을 것이라며 남긴 후기입니다. 모마·멧·구겐하임을 하루에 몰아넣는 빡빡한 단체 일정 탓에 개인 시간이 없었고, 현지 음식 대신 뷔페만 먹고 관광버스로만 이동해 대중교통 등 현지 문화를 체험하지 못했다는 점, 뉴욕 6일 중 명소 방문은 2일뿐이고 나머지는 불필요한 대학 탐방으로 채워졌다는 점을 개인 경험으로 지적합니다. 청소년 대상 단기 해외연수·패키지 프로그램 대신 자유여행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후기이며, 일정 구성은 프로그램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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